미끄러운 암릉 산행길

대금산에 서서

임도를 따라 최대한 진행중

농장앞 오름길

계곡낙엽길

머리위에선 딱따구리가 열일중

고로쇠 채취가 한창

중간 두밀리 고개에 도착

오름길

정상부 소나무가 예술

약수봉 3형제

이제 정상부만 남음

대금산 정상

약수봉과 칼봉산 능선

아찔한 벼랑길

돌아가는길

청우산 방면

수리봉과 두밀리고개

하산길

고로쇠 채취중

최종 집수캠프
'200대명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93. 철원 복주산 / 2025.10.11.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4) | 2025.10.29 |
|---|---|
| 191. 하남 검단산 / 2025.3.2.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3) | 2025.03.09 |
| 189. 가평 포천 주금산 / 2025.3.1.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10) | 2025.03.07 |
| 188. 가평 연인산 / 2025.2.28.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3) | 2025.03.06 |
| 187. 남양주 백봉산 / 2025.1.26.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3) | 2025.0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