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봉두산
찬바람속 햇살이 비추는 포근한 날씨

봉두산에 서서

태안사 숲길

태안사 가는길

조태일 시문학 기념관

주차장에 도착

능파각

한국전쟁 당시 순국한 경찰들의 충혼탑

충혼탑

사리탑인 삼층석탑

동리산 태안사

전나무숲길이

산죽길을 따라 오릅니다

오늘도 동행중인 나의 그림자

뭔가 의미가 있는 바위인듯

바위뒤에 숨은 잔설들만 살아 남았다. 햇살을 이들을 못찾가 지나가는 중이었다

정상부 모습. 넓게 정비해 놓아 조망도 좋았다

누군가가 600m대까지 등산로를 정성스레 쓸어 놓았다

인위적으로 세워진 바위

하산길에 본 능파각. 다리를 건물로 지어놓았다

일주문
'소소한 산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봉화 축융봉 / 2026.1.10.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2) | 2026.02.13 |
|---|---|
| 석관정 탐방 / 2006.1.7.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1) | 2026.02.09 |
| 2026년 병오년 일출산행 / 2026.1.1.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21) | 2026.01.09 |
| 광주 어등산 / 2012.3.29.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14) | 2025.11.24 |
| 광주 용진산 / 2012.3.28.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10) | 2025.11.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