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금광이 있어 거금도라 했다능..
오늘의 열매. 청미래덩굴

적대봉 정상

오천마을 등산로 가는길 피라칸타가 인상적임

가을산행길에 가깝다

넓은 기차바위(오천마을쪽)

100m단위로 표지판이 있어 지루함이 덜하다. 친절한 고흥씨

오늘의 히어로 청미래덩굴. 유난히 많다.

사랑의 열매?

암릉구간..

온길을 돌아보며. 전망이 좋질 못하다. 좋을땐 제주도도 보인다는데...

초가집 용머리 같은 적대봉 능선

2015년을 차마 보내지 못하는 맥문동

예전 구들장용으로 제격이다

적대봉 정상

봉수대

너덜지대

기차바위

산양이나 염소의 배설물

유자의 고장답게 정원에 유자가 많이 보인다

김일기념체육관 김일선수 고향이다

소록도 국립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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