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이 만개수준이라길래 달려가본 산행
오늘의 야생화 산철쭉 땅비싸리 덜꿩나무 노린재나무 병꽃나무 붓꽃 청미래덩굴 고추나무

새로 세운 정상표지석과 함께

주차장엔 이미 만원수준

초암산 유래

봄날의 초록이 싱그러운 산행길

한명식 통과하는 시설(?)

봄날의 연두연두 산행길

덜꿩나무 향기에는 크 쓰러집니다

육산이지만 초반 오름길에 여름날씨에 힘들어 합니다

아기진달래의 귀여움을 배운 아기철쭉 얼굴이 크고 깨순이지만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정상부의 모습이 보인다

인증컷

아래 동료분이 외친다. 내려와 내려와 확불질러 버리기전에 내려와

이걸 인간의 언어로 어떻게 표현한단 말이요

다음주주이 절정이 될듯

철쭉터널

정상인증

온산이 붉게 물들었어요

올해는 꽃의 생육도 좋아요

전망대에서 본 정상부

진달래만큼이나 진한 봄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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