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개방하는 문경 봉암사를 다녀오다

마애미륵좌상 앞에서

차량들이 너무 많아 5km를 남겨두고 차를 두고 걸어갑니다

버스 탑승객들도 차를 버리고 걸어가기 시작

희양산의 봉우리가 보입니다

여기도 고랭지인가 배추농사가 잘되었네요

지나는중 당산나무 아래에 당집이

셔틀버스가 오고가고

버스 기다리는줄 200여m는 서있다

입구에 농산물과 나물들이 보입니다

일주문은 공사중

매애미륵여래좌상을 보러 갑니다

계곡엔 사람들이 한가득

조각상앞에 소원을 비는 사람들

갓 태어난 아기소원돌탑

일년에 초파일 하루 개방하니 이럴수밖에

다시 봉암사에 돌아와 / 마치 백학봉 아래의 백양사 느낌

금색전 앞에 보물 169호 삼층석탑 입니다. 통일신라시대 작품입니다

점심공양눙입니다. 오신분들 모두에게 드리고 있습니다

기다리다보니 제 차례도 옵니다

야채비빔밥과 미역국
'행사문화관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식 / 2026.4.24.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3) | 2026.05.19 |
|---|---|
| 임자도 튤립축제 / 2026.4.17.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3) | 2026.05.15 |
| 2025 함평 겨울빛축제 19일째 / 2025.12.16.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16) | 2026.01.03 |
| 2025년 함평 겨울빛축제 / 2025.11.28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21) | 2025.12.04 |
| 백봉 라용균 연구 북콘서트 / 2025.10.14.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8) | 2025.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