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비추는 겨울산행

12년만에 다시 오른 장수 팔공산


자고개를 산행들머리로

조금은 편한 산길

장수 평야지대와 남덕유산이 조망

함미성 입니다. 다듬어진 돌로 한층한층 쌓아 올렸어요. 그냥 작품

그리 크진 않지만 요새로의 모습을 갖춤

세월앞에 허물어져 산성

제법 오름길에 도착

능선을 돌고 돌아

북쪽사면엔 잔설이

상고대가 피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정상부 통신타워들이 보입니다

봉수대가 있었던듯

예전 정상표지석

지리산 능선이 조망

셀카로

합미성이라 합니다

자고개의 생태통로. 금남호남정맥이 지나는 지점입니다

오늘도 동행해준 나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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