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에 울어대는 난간소리가 특이함

여기 지금 고흥우도

1.3km의 데크길

이제 건너봅니다

우도레인보우교

안내도

건너가 봅니다

포토존

의자로 보여요

중간정도를 건너는데 주물난간의 바람소리에 울리는데 무서울 정도

우도라서

우도에 도착

우도마을이 있네요

가족의 섬

정상부 전망대로 갑니다

정상부

광대나물이 꽃을 피우고

마을 텃밭에 봄이 오고

전망대

다시 돌아가는길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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