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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7.4.(첫주). / 순창 용궐산 / 산중애의 산행이야기

한울회산행이야기/2021년

by 천산만화(千山萬花) 2025. 9. 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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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7차 순창 용궐산
장마첫날 우중산행 하늘길을 걷다
오늘의 야생화 바위채송화 개망초 부처꽃

용궐산 정상 줄서서 인증샷을..

생각외로 주차장은 이미 만원

지난 6월 개장한 암벽에 설치된 하늘길

섬진강 상류의 모습. 지난해 호우피해복구공사가 진행중이다

바위가 통채로 산이되어버린 용궐산

기대감을 갖고 하늘길을 향해 오릅니다

한국의 잔도길 용궐산의 하늘길

소나무 암릉길은 그저 정겹기만 하고

줄을선지 5분만에 우리도 정상 인증컷

산정부의 제단같은 바위성벽

바위채송화가 오늘의 주인

늦깎이 산딸나무도 한창

일월비비추가 여름임을 알린다

개망초도 애띤 모습으로

부처꽃이 아예 장군목의 들꽃으로 자리잡은듯

요강바위 보러 찾아왔어요

6.25때 숨었다는 요강바위 체험

용이 살았다는 용굴(펌) 그래서 산이름도 용궐산이라고

귀룡정의 모습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시귀절이 저절로 떠오를듯

장마철의 시작인데 온유한 장군목 유원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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