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우중산행을 강행
오늘의 야생화 고추나무 병꽃나무 산조팝나무
우중산행중의 백운산
문희마을에서 산행 시작
우중 산행길은 늘 신령스럽습니다
둥굴레도 조심스럽게
유독히 나무들이 뭉쳐있는 모습이 많네요
문희마을 동강유역이 운무의 바다입니다
장딸기꽃도 이렇게
빠른길로 정상에 섭니다
하산길로 택한 칠족령 코스는 중국의 한장면을 보는듯
우중에 미끄럼까지 하산길 그야말로 난코스 입니다
절벽 능선길을 지납니다
분홍 병꽃나무가 인상적
동강은 이미 운무의 바다
(펌)이런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산행길에 만나는 큰꽃으아리는 오랜 친구를 만나는듯 합니다
삼국시대에 산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안돌바위. 동강에 홍수가 나면 길아 물에 잠겨 이 돌을 안고 건넜다고해서 안돌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동강은 이렇게 유유이 흐르고
(펌)동강할미꽃을 못보고 오네요
(펌)백룡동굴도 시간관계상 못보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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